intro_top3.jpg   
함께 걷는 교회는

주님과 함께 걷고자 합니다.  
주님과 함께 걷는다는 것은 주님과 교제한다는 것이며 주님께서 가신 그 길을 간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예배, 영성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지체와 함께 걷고자 합니다.
주님께서 가신 그 길은 쉽지 않은 길입니다. 
홀로 가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지체와 함께라면 갈 수 있습니다.
형제자매들과 함께 교제하며, 서로 가르치고 배우며, 격려하고 권면하며 가려고 합니다.
이것을 공동체, 교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웃과 함께 걷고자 합니다.
이웃과 함께 걷는 것은 섬김을 통해 가능합니다. 예수님께서도 섬기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더 나아가 이 회복의 길, 생명의 길, 풍성한 삶의 길로 이웃을 초청할 것입니다.
이것을 전도, 선교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걸으려고' 합니다.
'걷겠다'는 것은 
뛰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일보다 사람을 중시하겠다는 것입니다.
헌신된 소수와 구경하는 다수의 분리를 무너뜨리고 더디더라도 함께 가겠다는 것입니다.

또한 '걷겠다'는 것은 멈추지도 않겠다는 것입니다.
주님을 아는 지식에서, 주님을 따르는 삶에서 계속 자라가겠다는 것입니다.

이 길은 우리 힘으로 걷는 길이 아닙니다. 
이 길은 하나님께서 시작하셨고, 이끄시며, 완성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이 길을 주님과 함께, 지체와 함께, 이웃과 함께 걷고자 합니다.

이제 여러분을 이 길에 초청합니다.


about.png                                                                          
                                                                                                                        
[문의전화]
02-6052-0691

[온라인 후원]
하나은행
223-910016-35804
함께걷는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