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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끝날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2 곧 많은 이방 사람들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의 도를 가지고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니라 우리가 그의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메시지

그러나 해야 할 말과 해야 할 일이 모두 끝나고 나면,

산 위에는 하나님의 성전이 설 것이다.

굳건히 서서, 주변 언덕들 위로 높이 솟아

모든 산을 다스리게 되리라.

사람들이 그리로 흘러들고,

많은 민족들이 그리로 향하며 말할 것이다.

"가자, 하나님의 산에 오르자.

야곱의 하나님의 성전으로 올라가자.

그분께서 우리에게 살 길을 가르쳐 주실 것이니,

우리는 하나님의 길을 배울 것이다."

시온에서 참된 가르침이 나오고,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의 계시가 나오리라.


---------------------


바로 앞에서 성전의 산이 수풀처럼 된다고 했었는데요,
오늘은 성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선다고 합니다.
드디어 성전의 회복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산은 시온 산을 의미하는데요,
실제 시온 산은 그다지 높지 않다는 것을 보면
시온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선다는 의미는
진정한 하나님의 처소가 높이 서고
하나님의 다스림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의미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 날에는 이방인들이 성전으로 몰려들 것이구요.


이 때가 언제입니까?
오늘 말씀은 '끝날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끝날은 언제입니까?
세상의 종말이 오는 날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심으로 이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복음이 널리 선포되고 교회가 세워졌으며
이방인들이 교회로 몰려 들었지요.
(사실 우리들도 이방인 아닙니까^^)
예수님과 함께 끝날이 시작된 것입니다.
물론 훗날 완성될 것이구요.


오늘 말씀은 교회의 본질을 보여줍니다.
먼저 교회는 진리가 선포되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는 곳이지요.
우리들은 말씀을 통해 우리가 가야 할 길을 알게 되고 순종하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교회는 이방인과 유대인이 하나되는 곳입니다.
지금은 성별, 사회적 지위, 출신 지역 등에 상관 없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임을 보여주는 곳이지요.
예수님께서 몸을 던져서 벽을 허무셨습니다!


우리들은 이 본질을 붙들어야 합니다.

바른 진리를 가르치고 들어야 하며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켜야 합니다.


그것이 교회의 바른 모습입니다.






Comment '17'
  • profile
    신수옥 2018.10.08 07:17

    아멘.
    세상에 많고 많은 교회 가운데 우리 함께걷는교회가 본질이 살아있는 교회임을 느끼고 감사를 드립니다.
    바른 진리를 가르치고 배우는 곳,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려고 애쓰는 교회, 우리 함께걷는교회임이 자랑스럽습니다. 이 교회의 일원임에 자부심을 갖습니다. 주님의 축복해주시는 우리 교회의 미래를 생각하며 꿈을 꿉니다.

  • ?
    박순복 2018.10.08 07:19
    아멘.
    이 시대에 마음껏 예배하고 찬양 할수 있는 곳에 태어남을 감사합니다
    이 땅에 하나님의 정의가 바로 세워지길 기도 합니다
  • ?
    김봉심 2018.10.08 07:33

    감사합니다. 나의 주님!
    어제 설교말씀 '세월 아끼기'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함께걷는교회가 '크로노스'의 시간이 아닌
    '카이로스'의 시간으로 가고 있는 것 아시지요? 주님!
    한 영혼도 놓치지 않으려고요. 주님!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말씀하신 나의 주님!
    느리더라도 '생명' 있는 것들은 자라갑니다.

    자라게 하시는 분은 우리 주님이시니까요. 

    오랫만에 아기 울음소리에 모두들 기뻐했습니다.
    생명은 하나님의 것이고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인줄 알기 때문입니다.

    나의 주님!
    나로 인하여, 너로 인하여, 우리들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는 주님!
    보내주신 생명들 잘 보듬고 가려구요.
    카이로스의 시간으로요.

    나의 주님!
    울 함께걷는교회를 기뻐하시는 줄 알아요.
    마음의 소원도 주셨잖아요.
    일꾼들 보내주시고
    방황하는 영혼들도 보내주소서.
    아기의 울음소리가 끊임없이 들리고 생명이 넘치는 교회가 되기를,

    그리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만 높아지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 ?
    전영석 2018.10.08 08:31
    주님 그리스도인이 하나임을 믿습니다 아멘
  • ?
    장성달 2018.10.08 08:38

    예배중 생소(?)한어린아이의 울음소리에 깜짝놀랐습니다.
    예배를 방해히기는 커녕 반가웠습니다. 우리 아이들 같이 예배드리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운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모두 어울려 지내는 교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아멘

  • ?
    민 혜정 2018.10.08 08:40
    아멘
  • ?
    이상형 2018.10.08 08:40
    아멘~~~
  • ?
    최경인 2018.10.08 08:46
    아멘..
  • ?
    이현주 2018.10.08 09:09
    아멘
  • ?
    김윤수 2018.10.08 09:41
    아멘.
  • ?
    탁용준 2018.10.08 09:58
    주안의 공동체에서 하나되게 하소서...
    아멘.
  • ?
    위정희 2018.10.08 10:39
    아멘.
  • ?
    김경숙 2018.10.08 11:42
    아멘
  • profile
    신종욱 2018.10.08 12:31
    아멘 매주 목동에 있는 여호와의 산에 오릅니다~
  • profile
    신수옥 2018.10.08 21:38
    아멘.
    멀고 먼 목동의 산을 기쁜 마음으로 오르는 종욱형제님을 보는 것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요.
    산에 오를 때마다 주님을 만나는 기쁨을 누리시길요.^^
  • profile
    신종욱 2018.10.09 10:50
    아멘~~
  • ?
    박선영 2018.10.08 12:48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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