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7 야곱의 남은 자는 많은 백성 가운데 있으리니 그들은 여호와께로부터 내리는 이슬 같고 풀 위에 내리는 단비 같아서 사람을 기다리지 아니하며 인생을 기다리지 아니할 것이며

8 야곱의 남은 자는 여러 나라 가운데와 많은 백성 가운데에 있으리니 그들은 수풀의 짐승들 중의 사자 같고 양 떼 중의 젊은 사자 같아서 만일 그가 지나간즉 밟고 찢으리니 능히 구원할 자가 없을 것이라

9 네 손이 네 대적들 위에 들려서 네 모든 원수를 진멸하기를 바라노라


메시지

정선되고 정화된 야곱 무리는

민족들 가운데 우뚝 솟은 존재가 되리라.

하나님께서 내려 주시는 이슬 같은 존재가 되리라.

여름철 내리는 소낙비와 같아서,

사람이 예측하지 못하며.

어림잡거나 어찌할 수 없는 존재가 되리라.

그렇다. 정선되고 정화된 야곱 무리는

민족들 가운데 우뚝 솟은 존재가 되리라.

짐승의 제왕,

양 떼 속을 활보하는 젊은 사자 같을 것이다.

닥치는 대로 잡아먹는 너를

막아설 자 아무도 없겠고,

승리를 거두고 의기양양해진 네 앞에는

더 이상 맞설 적이 없으리라!

----------------------


메시아가 오시는 날,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은 많은 이방 민족들 사이에서 모여들 것입니다.
그리고 열방 사이에서 우뚝 서게 될 것이고요.


그들은 하나님께로부터 내리는 이슬같으며
풀 위에 내리는 단비같은 존재들입니다.
무슨 말입니까?
하나님의 생명이 충만한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세상에 하나님의 은혜를 흘려 보낼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들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을 것입니다.
인생을 의지하지 않을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만 의지할 것입니다.


그들은 또한 젊고 용맹한 사자같을 것입니다.
이전에는 연약해서 대적들로부터 침략을 당했지만
이제는 그들을 괴롭히던 대적들을 물리칠 것입니다.
그들이 강해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므로 그런 일들이 가능할 것입니다.


메시아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주와 구세주로 모시고 있는 우리들 또한

이슬과 단비같은 자들이며
사자같은 자들입니다.


먼저 우리들은 하나님의 생명을 누리는 자들입니다.

어려움 가운데서도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평화를 누리는 자들이며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만 의지하는 자들입니다.


우리는 동시에 세상의 단비같은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통로가 되는 것이지요.

빛과 소금이 되어 세상에서 선한 일을 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자들인 것입니다.


또, 우리들은 전투하는 자들입니다.
어제 보았던대로 우리를 괴롭히고 세상을 괴롭히는
공중 권세 잡은 자들을 물리치는 자들이지요.


우리의 힘으로는 악한 세력을 이길 수 없지만
십자가로 승리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대장으로 모시고 있으니
때로 넘어지더라도 결국에는 승리할 것입니다.
최후의 승리는 우리 것입니다!


아, 우리들이 이런 자들임을 기억해야겠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며 그 통로가 되어야겠습니다.
깨어 근신하며 마귀를 대적해야겠습니다.


 


Comment '18'
  • ?
    박선민 2018.10.19 06:46
    아멘.
  • ?
    박순복 2018.10.19 06:52
    아멘.
    아버지 부족한 죄인 이지만 복음의 통로
    사랑의 통로로 쓰임 받길 원합니다
  • ?
    김봉심 2018.10.19 07:13
    야곱의 남은자 속에,
    사실은 하나님께서 남겨두신 자들 속에
    오늘 묵상하는 모든 이들이 들어 있기를~~~두손모으지요.
    그리하여
    하나님께로부터 내리는 이슬처럼, 단비처럼
    생명이 충만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세상으로 흘려 보낼 수 있기를 두손모읍니다.
    전신갑주를 입고 선한 싸움을 싸우도록 도와주소서.
  • ?
    김윤수 2018.10.19 07:30
    아엔.
  • ?
    장성달 2018.10.19 07:32

    세상은 온통 자기들의 세상으로 만들고자하는
    무리들이 판을 치고 있는 이때 하나님의 나라는
    언제쯤 이루어질까?하고 생각해보니 가슴이 답답합니다.
    주여. 우리들을 도우소서. 아멘

  • ?
    민 혜정 2018.10.19 07:55
    아멘
  • ?
    최경인 2018.10.19 08:27
    아멘..
  • ?
    김충혁 2018.10.19 08:33
    내가 아닌 하나님께서 하시므로...아멘
  • ?
    전영석 2018.10.19 08:36
    하나님의 은혜에 항상 감사합니다 아멘
  • ?
    소정원 2018.10.19 08:46
    아멘
  • ?
    위정희 2018.10.19 09:17
    아멘.
  • ?
    박양중 2018.10.19 09:49
    아멘.
  • profile
    신종욱 2018.10.19 10:05
    아멘. 우리가 얼마나 귀한 신분임을 또 능력있는 자들임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 ?
    박선영 2018.10.19 10:31
    아멘
  • profile
    송문영 2018.10.19 11:41
    마땅히 기억해야할 것을 기억하고 살게 도와주세요~~!!
  • ?
    김경숙 2018.10.19 23:45
    아멘
  • ?
    이현주 2018.10.20 03:05
    주님만을 의지하기를 바랍니다 주님 제 힘으로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기를 아멘
  • profile
    신수옥 2018.10.22 20:59
    주님을 의지하려는 현주자매를 귀히 보시고 주님, 그의 앞날을 우리 주님께서 복된 길로 인도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1428 골로새서 주께 합당하게 (골로새서 1:10) 16 2018.11.13
1427 골로새서 하나님의 뜻을 아는 지식 (골로새서 1:9) 20 2018.11.12
1426 시편 잎보다 뿌리 (시편 37:35-40) 14 2018.11.10
1425 골로새서 그리스도의 신실한 일꾼 (골로새서 1:7-8) 19 2018.11.09
1424 골로새서 복음! (골로새서 1:5-6) 29 2018.11.08
1423 골로새서 믿음, 소망, 사랑 (골로새서 1:4-5) 20 2018.11.07
1422 골로새서 기도합시다 (골로새서 1:3) 22 2018.11.06
1421 골로새서 사도가 성도에게 (골로새서 1:1-2) 22 2018.11.05
1420 시편 자손들에게 복을 (시편 37:25-33) 15 2018.11.03
1419 골로새서 골로새서를 시작합니다 18 file 2018.11.02
1418 미가 주와 같은 신이 어디 있으리이까! (미가서 7:18-20) 19 2018.11.01
1417 미가 우리의 목자 (미가서 7:14-17) 23 2018.10.31
1416 미가 재건축 (미가서 7:10-13) 22 2018.10.30
1415 미가 징계를 받을지라도 (미가서 7:7-9) 27 2018.10.29
1414 시편 넘어질지라도 (시편 37:18-24) 15 2018.10.27
1413 미가 경건한 자 (미가서 7:1-6) 27 2018.10.26
1412 미가 깨끗한 저울추 (미가서 6:9-16) 21 2018.10.25
1411 미가 네게 구하시는 것 (미가서 6:6-8) 21 2018.10.24
1410 미가 하나님의 소송 (미가서 6:1-5) 19 2018.10.23
1409 미가 하나님만 의지하기 (미가서 5:10-15) 19 2018.10.22
1408 시편 악인의 풍부함보다 (시편 37:12-17) 15 2018.10.20
» 미가 이슬같은, 사자같은 (미가서 5:7-9) 18 2018.10.19
1406 미가 평화의 왕 (미가서 5:5-6) 16 2018.10.18
1405 미가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미가서 5:1-4) 19 2018.10.17
1404 미가 그들이 여호와의 뜻을 알지 못하며 (미가서 4:11-13) 16 2018.10.16
1403 미가 해산의 고통 (미가서 4:9-10) 18 2018.10.15
1402 시편 부동산 부자 (시편 37:7-11) 24 2018.10.13
1401 미가 발을 저는 자들이 (미가서 4:6-8) 22 2018.10.12
1400 미가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하여 (미가서 4:5) 19 2018.10.11
1399 미가 각자의 나무 아래에서 (미가서 4:4) 20 2018.10.10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49 Next ›
/ 49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