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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여호와께서 온전한 자의 날을 아시나니 그들의 기업은 영원하리로다

19 그들은 환난 때에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며 기근의 날에도 풍족할 것이나

20 악인들은 멸망하고 여호와의 원수들은 어린 양의 기름 같이 타서 연기가 되어 없어지리로다

21 악인은 꾸고 갚지 아니하나 의인은 은혜를 베풀고 주는도다

22 주의 복을 받은 자들은 땅을 차지하고 주의 저주를 받은 자들은 끊어지리로다

23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나니

24 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그의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메시지

하나님은 선량한 이들을 기억하시니,

그들이 하는 일을 쉬 잊지 않으신다.

그들은 불경기에도 고개 숙이지 않고

냉장고가 텅 비어도 배부르리라.


하나님을 얕보는 자들은 결딴나리라.

하나님의 원수들은 끝장나리라.

수확철의 포도원처럼 털리고

연기처럼 아무도 모르게 사라지리라.

악인은 꾸기만 하고 갚지 않으나,

의인은 베풀고 또 베푼다.

후히 베푸는 이는 마지막에 모든 것을 얻고,

인색한 자는 도중에 다 빼앗긴다.


신실한 사람은 하나님과 보조를 맞추며 걷는다.

하나님께서 그 길을 환히 비추시니, 그는 행복하다.

그는 넘어져도 오래 주저앉지 않으니,

하나님께서 그의 손을 잡아 주시기 때문이다.


------------------------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로 선 의인들,
즉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고자 애쓰는 사람들,
은혜를 베풀며 나누어주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붙들어 주십니다.


악인들은 멸망하고 연기처럼 사라지게 되지만
의인들은 환난 때에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게 되고
땅을 차지하게 되지요.
그들의 기업은 영원할 것입니다.


물론 다윗이 노래하는 것처럼
그들도 넘어질 수 있습니다.
왜 의인들이 넘어집니까?


하나님을 떠난 이 세상에서 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겪어야 하는 일입니다.
오히려 의롭게 살려고 하기 때문에 고난을 당하는 경우까지 있지요.
할 수만 있다면 피하고 싶고,
때로는 너무나 고통스러워서 주저앉고 싶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냥 보고만 계시지는 않습니다.
아주 쓰러지지 않도록 피할 길을 내십니다.
넘어져 있는 자에게 손을 내밀어 붙들어주십니다. 
감당할 수 있는 힘을 부어주십니다.


때로는 그 넘어짐을 통해서 더 큰 선을 이루어가십니다.
우리를 더욱 성장시키시고
하나님께서 일하신다는 것을 드러내십니다.
고난조차도 하나님의 도구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매순간 하나님을 더욱 의지합니다.
우리의 모든 걸음을 알고 계시는 하나님께서
삶의 매순간 우리의 걸음을 붙잡아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때로는 힘겹더라도 오늘 또 한 걸음 믿음의 걸음을 내딛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런 자들의 걸음을 기뻐하십니다.
그리고 함께 걸으십니다.



Comment '15'
  • ?
    박순복 2018.10.27 06:53
    아멘.
    내 마음이 요동 칠지라도 주님과 함께 걷고 있음을 믿고 감사합니다
  • ?
    김봉심 2018.10.27 07:09
    나의 길을 비추시는 하나님!
    나의 손을 잡고 함께 걸으시는 하나님!
    생각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하고 행복한 아침입니다.
  • ?
    임수경 2018.10.27 09:48
    늘 감사합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장성달 2018.10.27 07:46

    고난은 누구나 당하기 싫어합니다.
    그러나 그 고난도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의 일환이라는
    믿음만 있으면 얼마든지 참을수 있을것입니다.
    물론 그 고난이 우리를 빚기위한것이라는 것을
    알기까지는 쉽지않겠지만 믿는 우리들은
    하나님이 결코 우리를 버리시지 않으신다는 확신만
    가지고 있다면 믿음의 성공이라고 믿습니다.
    주여.연약한 우리들을 도우소서. 아멘

  • ?
    민 혜정 2018.10.27 08:27
    제가 비록 의인이라고 떳떳하게 나서지는 못하지만,
    하루에도 셀수없이 넘어지고 또 넘어지지만
    감사하게도 주님의 은혜로 일어설수 있습니다
    아멘
  • ?
    최종선 2018.10.27 08:31
    선한끝은 있는법이지요 선한 마음씨는 우리의 이웃을 즐겁게하지요 그것이 자기도 즐거우니까요하나님 도 우리와 같은 마음이시니 까요 선한마음을 가지고 살려고 노력 하겠음니다
  • ?
    소정원 2018.10.27 08:41
    아멘
  • ?
    서광민 2018.10.27 08:46
    아멘^^
  • ?
    김경숙 2018.10.27 10:16
    아멘
  • ?
    위정희 2018.10.27 13:10
    아멘.
  • profile
    송문영 2018.10.27 14:01
    아멘~~! 하나님과 함께 걷는 삶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이현주 2018.10.27 16:27
    의롭게 살려고하다 고난당해봤으면..ㅠ 항상 주님의 걸음에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기위해 주님을 오해하지않고 더 알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 ?
    탁용준 2018.10.27 17:33
    때로는 넘어져도 주님과 함께....
    아멘.
  • profile
    소현수 2018.10.27 18:33
    "주님께서 우리의 발걸음을 인도하시고, 비록 넘어저도 완전히 엎드러지지 않도록 손을 붙들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언제나 주님이 가까이 계시다는 것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 profile
    신수옥 2018.10.27 21:15
    아멘.
    주님께서는 한 번 잡은 제 손을 어떤 경우에도 놓지 않으심을 믿습니다.
    저 또한 주님의 손을 놓는 일이 없도록 열심으로 붙들겠습니다.
    발걸음마다 인도해주시는 주님의 손을 잡고 오늘도 험난한 세상을 힘있게 걸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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