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새서
2018.11.08 06:28

복음! (골로새서 1:5-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5 곧 너희가 전에 복음 진리의 말씀을 들은 것이라

6 이 복음이 이미 너희에게 이르매 너희가 듣고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너희 중에서와 같이 또한 온 천하에서도 열매를 맺어 자라는도다


메시지

메시지는 여러분이 처음 들었을 때와 마찬가지로 지금도 여러분 가운데서 참되며, 세월이 지나도 위축되거나 약해지지 않으며, 이 세상 어디에서나 한결같습니다. 메시지는 여러분 안에서 그랬던 것처럼, 열매를 맺으며 점점 더 커지고 점점 더 튼실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일을 하고 계신지를 여러분이 듣고 깨달은 첫날부터, 여러분은 메시지를 더욱 사모했습니다.


------------------


어떻게 골로새 성도들은 소망을 하늘에 쌓게 되었습니까?
복음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진리의 말씀, 복음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았기 때문에
그들은 소망을 하늘에 쌓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복음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사랑과 삶의 의미를 주고 싶어하신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무시하고 스스로 하나님이 되어 범죄했지만 하나님께서 여전히 은혜를 베푸셨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위해 우리를 대신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셨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이 모든 사실을 믿을 때 하나님께서 자격 없는 우리의 죄를 값 없이 용서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신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이 땅에서 성령 안에서 믿음, 소망, 사랑의 삶을 누리기 시작한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언젠가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하실 때 그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누리면서 살게 될 것이라는 기쁜 소식입니다.


이 복음은 이스라엘이라는 작은 나라에서 시작되었지만
점점 더 자라서 세계로 퍼져나갔고 열매를 맺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복음을 받아들여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과 새로운 관계를 맺게 되었고
새로운 삶을 누리게 되었지요.
그리고 그 복음은 우리에게까지 전달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주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들이 복음을 듣고 머리를 끄덕이는 것으로 끝나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삶 속에서 이 복음을 더 깊이 누리기를 사모합니다.




Comment '29'
  • ?
    김태영 2018.11.08 06:52
    아시아의 작은 나라 이 땅까지 복음이 편만하게 전하여
    지게 하시고 우리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우리가 받은 이 은혜의 말씀에 순종하여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고 전파하는 일상이 되게 하소서
  • ?
    김봉심 2018.11.08 07:11
    아멘!
    삶으로 본을 보이시니 무한 감사입니다.
  • ?
    김봉심 2018.11.08 07:28

    아, 복음!
    사랑과 삶의 의미!

    왜 사는지? 때문에 우울증을 앓고 있을때 조용히 들려 주신 말씀,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셨다.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다.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다.
    내일 일은 측량할 수 없게 하셨다.

    얼마나 큰 울림으로 다가왔는지요.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기도할 때마다 가까이 하겠다.

    약속해 주신 나의 주님!
    아,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신 나의 주님!
    복음!
    그 기쁜소식이 우울증으로부터 나를 해방시켰습니다.
    왜 살아야는지?를 알게 하셨으니까요.

  • ?
    박선민 2018.11.08 07:34
    아멘.
  • ?
    박순복 2018.11.08 07:52

    아멘.
    자격 없는 저에게도 복음을 알게하시고 누리게 하신 은혜 감사합니다
    많은 사람에게 이 복음을 전할수 있는 복도 허락해 주세요

  • ?
    이상형 2018.11.08 07:56
    아멘~~~
  • ?
    장성달 2018.11.08 08:02

    나 스스로 복음에 목말라서 찾은 예수님이 아니라
    나도 모르게 찾아와서 믿게된 주 예수그리스도의 은혜를
    어찌 감당하리요.
    주님. 감사합니다.세상끝날때까지 복음속에서 살다가

    하늘나라에 가게 하옵소서. 아멘

  • ?
    최종선 2018.11.08 09:02
    복된소식 알고 있으면서도 전도하기는 잘 안되네요 젊을때는 그래도 잘했는데 현재가 중요하지요 나이많은 암닭이 알을 낳지 못한다는 말이 생각 나네요 그래도 오늘이 가장 젊은 날이니까요 ㅋㅋㅋ
  • ?
    최경인 2018.11.08 09:06
    아멘..
  • ?
    박양중 2018.11.08 09:17
    아멘. 먼저 찾아와 주시고, 기다려주신 주님...감사합니다. 복음을 더 깊이 누리고, 나누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 ?
    김윤수 2018.11.08 09:43
    아멘.
  • ?
    이승민 2018.11.08 09:49
    아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고 싶어하시는 사랑을 기쁘게 받아들이고 내 주변으로 사랑의 온기가 퍼져나가기를 소망합니다.
  • profile
    신수옥 2018.11.08 14:29
    아멘.
    세종시에서, 그리고 서울에서, 그리고 오가는 길에도 형제님의 사랑의 온기가 퍼져나가고 있음을 믿습니다.
    주님께서 특별히 사랑하시는 이 가정이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 ?
    이승민 2018.11.09 15:37
    집사님 감사합니다^^ 저희 함께걷는교회는 참으로 복된 교회입니다. 훌륭하신 어르신들께서 든든하게 이끌어주시니 저희는 그저 어르신들이 먼저 걸어가신 길을 묵묵히 따르면 되니까요~~
  • profile
    송문영 2018.11.08 10:52
    아멘 저를 실천하는 믿음으로 채워주세요 하나님~~!!! 저의 사랑없고 믿음없음을 도와주세요!!은혜를 베풀어주시고 하루하루 하나님과 더 친밀해지기 원합니다~~~~~~~
  • profile
    신수옥 2018.11.08 14:38
    문영자매는 신앙인으로서는 아직 어린아이와 같으니 믿음이 없고 사랑이 없는 것이 아니랍니다. 이제부터 차근차근 그 사랑과 믿음을 배워나가는 단계지요. 그러니까 자매님의 영혼 속엔 이미 믿음, 사랑의 DNA가 가득 들어있는데 이제 배우면서 하나씩 끌어내 키워나가야지요. 그러니까 없다고 부족하다고 자책하지 마세요. 아이가 어디 하루이틀만에 쑥 자라던가요? 시간이 필요한 법이죠. 좋은 멘토(짱목사님)을 만났으니 앞으로 예쁘게 잘 자라날 것입니다. 이렇게 매일 묵상하고 기도하면 주님께서 도와주시고 은혜를 흠뻑 내려주실 것입니다.^^
  • profile
    송문영 2018.11.09 13:46
    아멘@.@ 꼭 그렇게 됐으면 좋겠어요 히히
  • ?
    위정희 2018.11.08 10:54
    하나님께서 나를 택해주셔서 하나님을 믿을수있게해주신 그 은혜를 어찌갚아야 할까요? 하나님의뜻 안에서 맘껏 누리며 사는삶이 되기 원하며 복음을 전하는자 되기를 원하오니 주여! 함께해주옵소서 아멘.
  • ?
    박선영 2018.11.08 11:27
    아멘~
  • ?
    김경숙 2018.11.08 11:49
    아멘
  • ?
    탁용준 2018.11.08 11:50
    복음속에서의 삶...
    행복만땅
    기쁨만땅
    아~멘.
  • profile
    신종욱 2018.11.08 11:56
    아멘. 내게 자유함을 준 복음을 더 깊이 누리길 소망합니다.
  • ?
    민 혜정 2018.11.08 14:20
    주님!감사합니다

    갑자기 닥친 고난때문에 주님 찾았는데 제 맘속에 계시는게 참으로 믿어지질않아서 안달이 났었습니다
    주님께서 보여주시네요
    오빠의 채무문제로 제가 억울하게 피고자격이되어 지독한사채업자와 재판을 하고있었는데 주님께서 소송을 취하시키셨어요!
    함께 걷는 교회의 믿음의 선배님들과 장영기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그 크신은혜에 감사로 찬양드립니다
    아멘
  • profile
    신수옥 2018.11.08 14:26
    할렐루야, 참 잘 되었네요.
    자세한 내용은 몰랐지만 아주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구나 짐작만했었어요.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매달리는 혜정자매님의 진심을 아시고 긍휼히 여겨주셔서 기도에 응답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함께 기뻐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 ?
    박순복 2018.11.09 01:00
    기도 응답해 주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혜정자매님을 우리 주님께서 많이 사랑 하시나봐요
    남편분도 잘 치료 받고 회복 되실거예요 함께 기도 할께요
  • profile
    장영기 2018.11.09 05:41

    와우! 감사합니다!

    정말 잘됐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
    김봉심 2018.11.09 07:01
    하나님! 감사합니다.
  • profile
    신수옥 2018.11.08 14:21
    아멘.
    성령 안에서 믿음, 소망, 사랑을 누리며 살게 해주시는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남은 생도 주님의 변함없는 사랑 가운데 하늘나라에 대한 소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주님, 인도해주시옵소서. 아멘.
  • ?
    이현주 2018.11.08 20:20
    아멘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1428 골로새서 주께 합당하게 (골로새서 1:10) 16 2018.11.13
1427 골로새서 하나님의 뜻을 아는 지식 (골로새서 1:9) 20 2018.11.12
1426 시편 잎보다 뿌리 (시편 37:35-40) 14 2018.11.10
1425 골로새서 그리스도의 신실한 일꾼 (골로새서 1:7-8) 19 2018.11.09
» 골로새서 복음! (골로새서 1:5-6) 29 2018.11.08
1423 골로새서 믿음, 소망, 사랑 (골로새서 1:4-5) 20 2018.11.07
1422 골로새서 기도합시다 (골로새서 1:3) 22 2018.11.06
1421 골로새서 사도가 성도에게 (골로새서 1:1-2) 22 2018.11.05
1420 시편 자손들에게 복을 (시편 37:25-33) 15 2018.11.03
1419 골로새서 골로새서를 시작합니다 18 file 2018.11.02
1418 미가 주와 같은 신이 어디 있으리이까! (미가서 7:18-20) 19 2018.11.01
1417 미가 우리의 목자 (미가서 7:14-17) 23 2018.10.31
1416 미가 재건축 (미가서 7:10-13) 22 2018.10.30
1415 미가 징계를 받을지라도 (미가서 7:7-9) 27 2018.10.29
1414 시편 넘어질지라도 (시편 37:18-24) 15 2018.10.27
1413 미가 경건한 자 (미가서 7:1-6) 27 2018.10.26
1412 미가 깨끗한 저울추 (미가서 6:9-16) 21 2018.10.25
1411 미가 네게 구하시는 것 (미가서 6:6-8) 21 2018.10.24
1410 미가 하나님의 소송 (미가서 6:1-5) 19 2018.10.23
1409 미가 하나님만 의지하기 (미가서 5:10-15) 19 2018.10.22
1408 시편 악인의 풍부함보다 (시편 37:12-17) 15 2018.10.20
1407 미가 이슬같은, 사자같은 (미가서 5:7-9) 18 2018.10.19
1406 미가 평화의 왕 (미가서 5:5-6) 16 2018.10.18
1405 미가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미가서 5:1-4) 19 2018.10.17
1404 미가 그들이 여호와의 뜻을 알지 못하며 (미가서 4:11-13) 16 2018.10.16
1403 미가 해산의 고통 (미가서 4:9-10) 18 2018.10.15
1402 시편 부동산 부자 (시편 37:7-11) 24 2018.10.13
1401 미가 발을 저는 자들이 (미가서 4:6-8) 22 2018.10.12
1400 미가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하여 (미가서 4:5) 19 2018.10.11
1399 미가 각자의 나무 아래에서 (미가서 4:4) 20 2018.10.10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49 Next ›
/ 49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