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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내가 들은 바 처음에 내게 말하던 나팔 소리 같은 그 음성이 이르되 이리로 올라오라 이 후에 마땅히 일어날 일들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시더라


메시지

그 후에 보니, 아! 하늘에 문이 하나 열려 있었습니다. 나팔소리 같은 음성, 앞선 환상에서 들었던 그 음성이 소리쳐 나를 불렀습니다. "이리로 올라오너라. 들어오너라. 내가 네게 다음 일을 보여 주겠다."


----------------


예수님께서는 사도 요한에게 7개의 교회에 전할 말씀을 하신 후
'앞으로 마땅히 일어날 일'을 보여주십니다.
그것은 황홀한 하나님 나라의 예배였지요.


이 땅에서 무서운 심판이 있을 것이지만
결국 하나님의 자녀들은 완성된 하나님의 나라에서 예배드리며
높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입니다.
그것이 '마땅히 일어날 일'입니다!


'앞으로 마땅히 일어날 일'을 미리 알고 있다면
오늘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는 많이 달라질 것입니다.


일제 강점기때 만약 우리나라가 결국 해방될 것을 알았다면

사람들이 친일행위를 했을까요?
아닐 것입니다. 
그 소망이 없었기 때문에
일본이 천년만년 갈 줄 알았기 때문에 일본에 협력했을 것입니다.


사실 우리들은 앞으로 마땅히 일어날 일을 알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설 것이며
행위책과 생명책에 의해 가는 길이 달라질 것이며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께 예배드릴 것입니다.


이 땅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가지 어려움 가운데서도 우리들을 끝까지 인도하실 것이며
오히려 그 시련을 통해 믿음이 자랄 것이며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게 될 것입니다.


그런 믿음의 눈이 열리지 않았기에

또는 열렸던 눈이 자꾸 감기기에
오늘의 현실만 바라보며 자꾸 절망하고 낙심하는 것이 아닐까요?


요한에게 마땅히 일어날 일을 보여주신 주님,
우리에게도 마땅히 일어날 일을 보여주십시오.
성경에서 이미 보여주고 있는 그 일들을 바라보는
믿음의 눈, 소망의 눈을 다시 열어주십시오.


그래서 오늘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을 살게 해 주십시오!!

 




Comment '18'
  • ?
    소정원 2018.03.23 06:35
    바라는 것들의 실상,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 그것을 보면서 사는 우리는 복받은 자들입니다.
  • ?
    박양중 2018.03.23 06:46
    아멘.
  • ?
    김봉심 2018.03.23 06:54
    아멘!
    예배드릴때 참된 안식이 있는 것을요!
  • ?
    박순복 2018.03.23 07:15
    아멘.
    말씀으로 듣고 배워 알고 있지만 그곳을 사모하지만
    이땅 유혹에 흔들릴때가 있어요
    힘든데 쉬면 안되나 아픈데 안가면 안되나
    아버지 세상 유혹 이기고 그나라만 사모하며 살게 도와주세요
  • ?
    최경인 2018.03.23 07:50
    아멘..
  • ?
    위정희 2018.03.23 07:54
    아멘.
  • ?
    장성달 2018.03.23 08:22
    오늘도 하늘나라의 소망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주여 나를 도우소서 아멘
  • ?
    박선민 2018.03.23 08:27
    아멘.
  • ?
    이상형 2018.03.23 08:39
    아멘~~~
  • ?
    전영석 2018.03.23 09:24
    아멘
  • ?
    이승민 2018.03.23 09:26
    아멘
  • ?
    김윤수 2018.03.23 09:32
    아멘.
  • ?
    서광민 2018.03.23 09:42
    아멘^^
  • profile
    신종욱 2018.03.23 10:12
    아멘. 믿음의 눈을 열어주십시오. 주께서 보여주실 일들을 소망하며 오늘을 살아가게 해주십시오.
  • ?
    탁용준 2018.03.23 10:14
    주님의 인도하심에 감사드리며...
    아멘.
  • profile
    신수옥 2018.03.23 10:16
    아멘.
    믿음의 눈을 크게 뜨고 싶습니다.
    믿음의 눈이 감기는 일이 없기를 소원합니다.
    믿음의 눈, 소망의 눈을 크게 뜨고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길을 잘 따라가겠습니다.
    주님, 저의 손을 꼭 잡아주시옵소서.
  • ?
    김경숙 2018.03.23 11:09
    아멘
  • ?
    박선영 2018.03.23 11:17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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