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화백님의 그림선물

2018.03.02 15:40

2018.3월

春來不似春
그래도 우리의 마음과 그림에는
봄이 살포시 다가오네..
희망의 3월되시길..
  • ?
    김봉심 2018.03.03 09:43
    우와!! 초록이다
    어제 버스를 기다리며 눈을 들었더니
    메마른 가지끝에
    아주 조그만 꽃봉오리가 고개를 쏘옥~~
    혹독한 겨울을 견뎌내신
    우리의 탁화백님, 황집사, 종욱에게 박수를 짝짝짝짝짝.^^
  • profile
    신수옥 2018.03.29 14:04
    이젠 완연한 봄입니다.
    저 초록의 새 기운으로 우리 모두 힘내서 다시 한 해를 건강하게 살아내기를 기도드립니다.
    겨울 추위가 겁나셨던 분들, 모두 모두 힘내십시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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